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트로트가수 신비가 베트남에 떴다.
지난달 27일 베트남 후에시에서 ‘후에페스티벌 K-POP’ 콘서트가 열렸다.
후에시 KPOP콘서트는 (주)글로스타의 김수경 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의 장으로 한국에선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정섭 공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진=트로트가수 신비 특히 베트남에서는 응웬 반탄 후에 시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가수 신비를 비롯해 윤태규, 래준 등 다양한 팀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신비는 무대 뒤편에서 인사를 하면서 깜짝 등장,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베트남 관객들과의 벽을 허물어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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