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박봄, 이대휘가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방 애창곡으로 반전 분위기를 선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소찬휘&김현정 편으로 꾸며졌다.
대기실에서 MC 정재형, 문희준이 박봄에 노래방 애창곡을 물었다. 이에 박봄은 임창정의 ‘소주 한잔’이라고 답했고, 문희준이 “소주 한잔 마시고 싶은 거 아니죠?”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불후의 명곡’ 박봄·이대휘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박봄은 애절한 목소리로 ‘소주 한잔’을 열창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MC 정재형이 이대휘에 “노래방에서 소찬휘 씨의 노래를 즐겨부른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대휘는 “회식자리에서 마치 부장님의 흥을 띄우기 위한 것처럼 부른다”라며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들고 한소절을 불렀다. 유쾌한 매력에 딕펑스, 김태우, 이창민 등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