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배지현이 남편 LA다저스 투수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응원했다.
배지현은 10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All-Star”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 류현진 부부는 올스타전에 참석한 모습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배지현, 류현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응원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을 비롯해 가족들과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한편 류현진은 이번 시즌 17경기에서 10승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올스타에 선정됐다.
류현진은 한국인 투수로서 최초로 올스타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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