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는 형님’ 류진이 자신이 이수근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걸그룹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진은 ‘있지’의 이수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나는 수근이를 되게 좋아해”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3가지 이유를 물어보자, 류진은 “재미있어. 귀여워. 그리고 좋아하는 데 이유가 필요하니”라고 답했다.
이어 김희철이 “MC 강호동, 이수근 중 누가 더 귀엽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류진은 “나는 수근이가 귀엽다”고 말해 강호동을 분노케 했다.
이후 류진은 이수근과 함께 짝을 이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