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킬힐 신고 휘청`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민진기 감독이 참석했다.

이설이 무대로 오르다 휘청이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