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박하명 기상캐스터가 주말 비 예고와 함께 주의를 당부했다.
박하명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맛비가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세게 와요”라고 날씨 소식을 전했다.
이어 “피해 없도록 대비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비는 모레인 일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주의를 당부했다.
박하명 기상캐스터가 주말 비 예고와 함께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박하명 인스타그램 예보 화면 속 박하명은 분홍색 레인코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하명은 지난해 8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그는 현재 오전 9시 30분 ‘MBC 뉴스’의 기상캐스터를 담당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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