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 이형철이 신주리와 야밤에 데이트를 즐겼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 신주리 커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과 신주리는 달밤에 수영을 했다. 이형철은 “비키니야? 밖이 더 차갑다. 들어오면 괜찮다”며 물장난을 쳤다.
신주리가 “위에 옷 벗어야 하나?”라며 부끄러워하자, 이형철은 “벗어야지”라며 매너있게 뒤돌아섰다.
이후 신주리는 물 속에 들어와 이형철과 물놀이를 즐겼다.
이때 이형철은 “다행인 줄 알아. 달이 떴으면 늑대가 나타날 뻔 했어”라고 19금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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