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에서 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 가사가 문제로 나왔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레미마켓’ 혜리가 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 가사 문제 구간에서 코러스 방해 공작에 멘붕을 겪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부-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 마켓’)에서는 인천 부평시장의 두 번째 음식, 갑오징어문어보쌈을 두고 문제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90년대 혼성 듀오다. 2라운드 가수는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비쥬다”라고 말했다.
‘도레미마켓’에서 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 가사가 문제로 나왔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캡처 두 번째 문제의 곡은 1999년 인기를 모은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였다.
붐은 문제 공개에 앞서 “공지사항이 하나 있다. 문제 구간에 코러스의 방해 공작이 살짝 있다. 우리도 어떻게든 빼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다. 코러스는 무시해도 된다”라고 귀띔했다.
문제 구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멘붕에 빠졌다. 혜리는 “와 대박이다. 역대급 안들렸다”라며 멍한 표정을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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