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이 개막했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윰댕이 관객들에게 행사 참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파트너 크리에이터 100여개 팀과 마미손·네이쳐·우디·더원 등 연예인들이 대거 출동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