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정오의 희망곡’에서 부상 투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1위 안하면 이상합니다. 가요계의 콘셉트 요정”이라고 소개했다.
‘정오의 희망곡’에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특히 김신영은 “유아가 오늘 깁스를 하고 왔다”라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유아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잠시 깁스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아는 음악방송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최근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스케줄에 불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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