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청순→섹시 오가는 카멜레온 매력 발산"레드립 바르고"[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비치 강민경이 강렬한 레드립을 강조했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립 바르고 나오면 기분 좋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강민경은 레드립을 바르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강민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는 레드립을 통해 고혹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5월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매했다.

한편 다비치는 최근 KBS2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