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소음. 안아보겠다, 우유 먹이겠다 난리 #도윤둥절 #도윤28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사람에 둘러 싸인 채 똘망똘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막내아들 도윤 군 모습이 담겼다.
생후 28일임에도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앙증맞은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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