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소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수리 찡하게 스트레칭에 3시간 썼다. 건강하고 예쁜 몸 인도자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소진은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걸스데이 소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여리여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 EP 앨범 'Girl's Day Party #1'을 통해 데뷔했다.
한편 소진은 걸스데이 해체 후 눈컴퍼니와 계약 했고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