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굳은 표정 포착…대체 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굳은 얼굴로 심상치 않은 기색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구해령(신세경 분), 이림(차은우 분), 내관 허삼보(성지루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해령은 자신을 향한 이림의 진심을 확인하며 달콤한 첫 입맞춤을 나눴다. 이 가운데 마침내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이 예상과 다르게 심각한 표정으로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가 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초록뱀미디어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가 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초록뱀미디어
먼저 해령, 이림, 삼보의 삼자회담 현장이 포착됐다. 웃음기 하나 없는 해령과 이림, 그리고 울먹이는 삼보의 표정을 통해 녹서당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거리를 두고 생각에 빠져 있어 시선을 끈다.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해령과 뒷짐 진 채 그녀를 바라보는 이림의 모습은 혹시 둘 사이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늦은 밤 녹서당에 혼자 남은 이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속되는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듯한 그는 이내 어딘가를 보고 깜짝 놀라고 있어 그가 무엇을 보고 놀라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이 한껏 끌어올린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궁 안 깊은 곳 위치해 늘 고요하기만 했던 녹서당이 발칵 뒤집힐 예정”이라면서 “이에 해령과 이림, 삼보가 말 못 할 고민으로 대치하는 가운데 이림이 변화의 바람을 맞게 된다. 과연 이림과 녹서당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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