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할머니즈, 부천 롱피자집 新메뉴 건과류피자 혹평 “맛이 심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골목식당’ 할머니즈가 부천 롱피자집의 신메뉴 건과류피자를 두고 혹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의 2차 신메뉴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롱피자집의 목표는 ‘여심 저격’이다. 제작진은 롱피자집을 위해 맞춤 시식단을 준비했다. 맞춤 시식단의 정체는 바로 친할머니와 이모할머니 세 명이었다.

‘골목식당’ 할머니즈가 부천 롱피자집의 신메뉴 건과류 피자를 두고 혹평했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골목식당’ 할머니즈가 부천 롱피자집의 신메뉴 건과류 피자를 두고 혹평했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이들은 롱피자집의 소문난 단골, 할머니즈다. 5070으로 구성된 할머니즈를 위해 준비한 롱피자집의 새로운 피자는 바로 ‘건과류 피자’였다. 건과류 피자는 사워소스, 양파, 새송이버섯, 치즈, 여기에 건과류 넣어 구운 뒤, 로메인 등에 발사믹 소스를 올려 완성한 피자다.

낯선 비주얼의 건과류 피자에 할머니즈는 “이게 개발한 피자 아니야?” “양배추인가? 시금치인가?”라며 궁금증을 풀어냈다.

특히 둘째 할머니는 “그냥 저기하네”라며 말끝을 흐렸다. 셋째 할머니는 “좀 맛이 심심한 것 같다”라고 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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