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아침잠이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나이가 드니 변하는 것’을 주제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김영철은 ‘40대가 되니 아침 일찍 눈이 떠진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폭풍 공감을 표했다.
‘철파엠’ 김영철이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점을 꼽았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는 “나도 공감이 된다. 이른 저녁부터 잠이 오지 않나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철은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에 베개자국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또 다른 청취자의 사연에 “나는 오늘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후 김영철은 음악평론가 장일범과 ‘무식탈출 영철쇼’ 코너를 진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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