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동생 출연에 깜짝 "1살 차이, 거의 세쌍둥이 처럼"(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정민 아나운서가 화제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아침마당'에서는 '쌍둥이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민 아나운서 쌍둥이 남동생이 출연했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화제다.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이정민 아나운서가 화제다.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이정민 아나운서는 쌍둥이 동생 출연에 깜짝 놀랬고 이들은 "누나의 실체를 폭로 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동생들과는 18개월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거의 세쌍둥이처럼 컸다"고 밝히며 오히려 동생들 때문에 서러웠던 일화를 밝혔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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