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우새’ 차예련이 발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떠보니 여기는 천국이네요”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이 만발한 수영장 근처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차예련은 사진 찍기에 열중하고 있다.
차예련은 앞서 1일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국했다.
한편 차예련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인 배우 주상욱과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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