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비주얼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일명 '자뻑'.
19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반쇼 포스터가 나왔다. #SBS #반반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두 아이돌 동생들에게 비주얼 밀릴 줄 알았는데 기우에 불과했다”라며 “거의 세쌍둥이나 마찬가지였다. 잘해보자 내 친동생들아 #최병찬 #송유빈 #장성규 #삼란성쌍둥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SBS MTV 예능 ‘반반쇼’ 사진=장성규 SNS 캡쳐 사진은 SBS MTV 예능 ‘반반쇼’의 포스터로, 빛나는 비주얼의 송유빈, 최병찬과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가 출연하는 ‘반반쇼’는 온 가족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으로 내달 7일 방송예정이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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