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복면가왕` 출연 소감 "3개월간 `지니`라는 가면 아래"[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규현은 29일 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에 3개월간 '지니'라는 가면 아래 주말마다 시청자분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그는 "앞구르기 하면서 들어도 규현이라는 댓글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처음 가수가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제 목소리를 알아봐 주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조금씩 꿈꾸던 일이 실현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가수로 성장하겠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규현이 복면가왕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사진=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
규현이 복면가왕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사진=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속 규현은 복면가왕 지니 옷을 입고 대기실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규현은 '복면가왕'에서 노래요정 지니라는 이름으로 출연, 5연속 가왕에 올랐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내달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쇼 8)를 개최하고, 다음날인 14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9집 'Time_Slip' 전곡을 공개하며 공식활동에 돌입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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