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근황 공개 중 설리 노브라를 언급했다.
김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혜는 무선 물걸레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가 설리 노브라를 언급했다.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뒷모습으로만 등장해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김지혜는 자신이 노브라 차림으로 있다는 것을 알리며 “이해해주삼. 집에서는 설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혜는 1999년 KBS 14기 공채 코미디언이다.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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