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컴백’ 뉴이스트 JR·민현, 댄디+멍뭉美 ‘매력 폭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뉴이스트 멤버 JR과 민현이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 설렘을 안겼다.

지난 29일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JR과 민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JR과 민현은 쇼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흰 셔츠에 정장 바지를 입은 두 사람은 댄디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뉴이스트 JR·민현이 오는 21일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이스트 JR·민현이 오는 21일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JR의 멍뭉미와 청초한 매력의 민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컴백을 예고해 판댈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컴백 이후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팬미팅 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를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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