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핑클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새로 이사간 집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감독판 미공개 영상 비하인드가 전파를 탔다.
특히 핑클 멤버 옥주현, 이진, 성유리와 여행을 앞두고 들뜬 마음으로 준비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캠핑을 떠나기 전 주방에서 고사리를 삶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핑클 애들한테 고사리 파스타 해주기로 약속했다”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음식을 준비하던 그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며 긴 테이블 위에 놓인 LP플레이어를 꺼내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순이 LP를 찾기 위해 출동했고, 그의 연습실을 살펴본 이효리는 “여기 실험실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새로 이사간 제주도의 집 인테리어가 지난해 5월 종영된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2’에서 공개한 구조와 비슷해 관심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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