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대자연속에 파묻힌 근황을 전했다.
2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정색의 상의와 하의를 입은 정해인이 폭포를 배경으로 지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해인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고개를 살짝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그는 작은 얼굴 탓에 얼굴이 절반 가까이 가려져 눈길을 끈다.
최근 정해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