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이다도시 집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23년차 대한민국 국민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신혼을 맞은 이다도시는 서울 종로구에 신혼집을 차렸다.
‘마이웨이’ 이다도시 집이 공개됐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공개된 이다도시 집은 고풍스러운 전통가구와 소품으로 가득한 모습이었다.
특히 그만의 감각과 느낌을 담은 인테리어로 꾸민 공간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다도시는 “어디서 많이 본 인테리어와 호텔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았다. 우리만의 공간으로 꾸몄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가구 되게 좋아한다. 엄청 오래됐고 서랍 안에서도 오래됨을 느낄 수 있다”며 집 한구석을 차지한 고가구를 자랑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