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자양동) 옥영화 기자
배우 정유미가 14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82년생 김지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밀정’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공유는 ‘지영을 걱정하며 지켜보는 남편 대현으로 분해 가끔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아내의 변화에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디테일하게 담아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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