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규리는 근접한 거리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박규리는 민낯 같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게시물에 박규리는 “난 가을이 좋은데 여어어르으으음 뒤에 반짝 갈 이더니 갑자기 겨어어어우우우울이 왔네”라며 성큼 다가온 겨울 날씨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규리는 최근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