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반려묘 입양 “새로운 식구 막내딸 반이”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 입양 소식을 전했다.

28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균상은 “새로운 식구 막내딸 반이입니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에서 데려온 2개월 추정되는 애기구요. 데려온 지 2주 정도 됐네요. 솜이가 가구 몽이가 너무 심심해하고 외로워하던 차에 #포인핸드 를 통해서 반이를 봤고 솜이한테 쿵똠몽이 색을 입힌 거 같은 반이를 보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배우 윤균상 사진=윤균상 SNS 캡쳐
배우 윤균상 사진=윤균상 SNS 캡쳐
사진에는 짧은 머리의 윤균상이 아기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모자를 쓰고 있는 윤균상이 작은 얼굴과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의’에 출연했던 윤균상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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