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배우 설인아가 시구를 하고 뮤지컬 배우 카이가 애국가를 불러 야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호주와 캐나다를 차례로 꺾은 한국은 쿠바를 상대로 대회 3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