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SNS로 첫눈을 만났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김영철이 청취자들과 첫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영철에게 “첫눈 오는 것 봤느냐. 나는 첫눈 오는 걸 보고 카페라떼 한 잔을 마셨다”라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철파엠’ 김영철이 인스타그램으로 첫눈을 만났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이에 김영철은 “첫눈이 내렸다고 하더라”며 “서울과 충청도 곳곳 진눈깨비 형태로 내리고 있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어제 인스타그램을 보니 첫눈 내리는 사진을 많이들 올렸더라”면서 첫눈을 SNS로 목격했음을 전했다.
한편 ‘철파엠’은 매주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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