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강다니엘, 내 동생하면 좋겠다”…찐우정의 ‘편스토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정일우가 강다니엘을 향한 무한 애정을 표했다.

13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스토랑’ 스페셜 MC 강다니엘 동생. 우승 가즈아. 내 동생 하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2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정일우와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설명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있다. 특히 정일우와 강다니엘의 친형제 같은 훈훈한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정일우는 현재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