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침마당’ 이용이 눈 오는 밤의 쓰라린 기억을 언급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이용이 ‘눈 오는 밤’이라는 주제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용은 “(눈 오는 밤과 관련해) 추억이 아니라 아주 쓰라린 기억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주 어렸을 때다.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됐을 때인데, 되게 추운 날에 밤에 자다가 실례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형하고 자는데 형이 감싸주지 않고 ‘엄마 얘 오줌 쌌어’라고 바로 엄마에게 이르더라. 그래서 키를 쓰고 옆집에 간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용은 옆집에서 같은 반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됐다고. “이건 추억이 아니라 쓰라린 기억”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