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다이어트 하다 거식증 경험有, 평소 하루 한 끼 먹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 이상아가 다이어트로 거식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는 “하루에 한 끼 먹는다.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만 먹는 것”이라며 “맛집 탐방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사진설명
이상아의 고민은 ‘입맛이 없어서 잘 안 먹는다’는 것. 이는 한 10년째 이어진 고민이다. 김수미는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게 맛있는 음식 먹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아는 “다이어트를 하다 거식증이 걸린 적이 있다. 눈으로 보면 딱 배부르다. 뷔페 가면 아예 못 먹는다”라며 “어렸을 때는 굉장히 잘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