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에이시아, 누군가 했더니 6·25 박사 소녀· 꼬마 외교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캠벨 에이시아가 21일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캠벨 에이시아는 ‘꼬마 외교관’으로 불린다.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한다.

캠벨에이시아가 화제다.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캠벨에이시아가 화제다.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에이시아는 SBS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 ‘6·25전쟁 박사 소녀’로 이미 유명세를 탔다.

또한 그는 2016년부터는 미국·네덜란드·캐나다 등 세계 각국의 유엔(UN) 참전용사들과 영어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손녀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캠벨에이시아는 엔플라잉의 유회승은 아델의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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