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측 “김숙부터 장도연까지 모두 코로나19 음성, 2주 결방”(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밥블레스유’의 스태프 및 출연자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밥블레스유’ 측은 29일 “출연진 4명(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밥블레스유’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며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이하 ‘밥블레스유’ 공식입장 전문. <밥블레스유> 출연진 4명(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밥블레스유>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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