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MK스포츠에 김재중의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관련해 “본인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중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이날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코로나19호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라고 적었다.
이어 “한 병원에서 입원해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