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tvN ‘마우스’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승기가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MK스포츠에 “이승기가 tvN 새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마우스’는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등을 집필한 최란 작가의 신작으로 강철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승기가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승기가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승기는 극 중 우연한 사고로 인생이 바뀐 신입 형사 정바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스팅에 한창인 ‘마우스’는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