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 조항조·김용임·박구윤·박혜신, 치열한 왕중왕전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구윤, 박혜신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왕중왕전을 치룬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대망의 왕중왕전이 공개된다.

총 10번의 경연을 거쳐 왕중왕전에 진출한 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구윤, 박혜신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 가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전을 치룬다.사진=MBC 제공
‘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전을 치룬다.사진=MBC 제공
왕중왕전은 1대 1 데스매치 방식으로 진행되며 데스매치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2인이 결승전에 진출, 마지막 1대 1 데스매치를 펼치게 된다.

대결 상대를 정하기 위해 모인 네 사람. 이들은 계속해서 순서를 바꾸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순서 추첨 결과 김용임은 박혜신과, 조항조는 박구윤과 1대 1 데스매치를 진행하게 됐다.

경연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트로트 교과서’다운 건재함을 보여준 김용임은 데스매치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대결에서 지면 창피할 것 같고, 이기면 혜신이한테 미안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만년 5위에서 극적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 박혜신도 “선배님 살살 해주세요”라며 부담감을 토로했다고.

또한 조항조와 박구윤 역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는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운명의 장난 같다”고 전하며 우승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선후배의 자존심을 건 대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과연 ‘나는 트로트 가수다’ 가왕의 자리에 오를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