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연하 남자친구의 서프라이즈 꽃다발 선물에 감동했다.
김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와 대화를 공개하며 “꽃 사러 가고 싶었는데 내 마음을 우째 알았지”라고 적었다.
대화 내용은 “오늘 무슨 날인데? ”내가 너한테 꽃 주고 싶은 날“이라고 적혀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을 가늠케 한다.
김준희가 연하 남자친구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아름다운 꽃다발이 담겨 있다.
한편 김준희는 비연예인 연하 남자친구와 1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쇼핑몰 동업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