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인 “‘스물아홉 [0.5]’, 여러 감정 돌아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예인이 다채로운 매력을 노래한다.

27일 오후 6시 다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주예인의 미니앨범 ‘스물아홉 [0.5]’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스물아홉 [0.5]’에는 지난 15일에 선공개 된 ‘새드엔딩 (With 택우)’부터 ‘너의 생일’, ‘꽃이 지고 나면’, ‘다시 손잡고 걸을 수 있을까’, ‘자꾸만 욕심이 나’ 등 사랑과 추억, 이별, 그리움 등 여러 감정을 담은 곡들이 담긴다.

주예인의 미니앨범 ‘스물아홉 [0.5]’가 공개된다. 사진=YEAHIN
주예인의 미니앨범 ‘스물아홉 [0.5]’가 공개된다. 사진=YEAHIN
사계절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주예인은 이번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해 다시 한번 팔색조 아티스트 면모까지 뽐낼 예정이다. 특히 주예인은 “우린 늘 여러 감정을 느끼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것 같지만, 바쁜 일상 탓에 그 감정들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도 든다. 이번 앨범이 대중들에게 여러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주예인은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작업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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