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호중이 계약을 위반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경닷컴은 김호중의 전 소속사 A, 전전 소속사 B, 전전전 소속사 C 등 3개 회사가 회동을 갖고 김호중의 전속계약 불이행에 문제를 놓고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호중 측은 “3곳 중 한 곳만 계약을 맺은 게 사실이다. 계약 당시 5년을 계약했었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계약이 만료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는 전혀 사실무근이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후 음반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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