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송재림 측이 지연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목격담에 대해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하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일 보도된 송재림의 연애 관련 자사의 공식 입장 드립니다.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입니다.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입니다.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사실확인을 위해 신속히 연락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