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첫 무대는 정동원 ‘수은등’…“맛깔나게 불러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수은등’을 열창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정동원이 첫 번째 무대에 당첨된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조은미 씨는 정동원을 선택했다. 신청곡은 김연자의 ‘수은등’이다.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수은등’을 열창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수은등’을 열창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그는 “제가 요즘 잠을 잘 못 자는데, 그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이다. 잠이 잘 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동원은 “제 노래를 들으면 잠이 잘 올 정도로 맛깔나게 불러드리겠다”라며 당차게 화답했다.

정동원은 그만의 느낌으로 ‘수은등’ 무대를 꾸몄다. 가사 실수해도 곡 소화력은 완벽했던 가운데, 첫 번째 무대 점수는 86점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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