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강동원과 키스? 필름 끊긴 것 같았다”(컬투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신혜선이 강동원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제성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또 배우 배종옥,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한때 여자의 공공의 적 신혜선 씨다. 강동원과의 키스신 어땠나요?”라는 청취자의 메시지를 읽었다.

사진설명
이에 신혜선은 “오래전이네요. ‘검사외전’. 그때도 어떤 방송에서 말했지만, 기억에 잘 나지 않는다. 필름에 끊긴 것 같았다고 말씀드린 적 있다”라고 기억을 더듬었다. 이를 듣고 있던 배종옥은 “그런 거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처럼 로맨틱하지 않는다”라며 키스신에 대해 말했다.

황제성 역시 “성훈 씨한테 들었는데, 키스신을 찍으려면 각도도 생각하고 배려할 게 많다고 하더라”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신혜선은 “맞다. 로맨틱하지는 않는 것 같다”라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