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근황, 세월 비껴간 미모 "50세 맞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영애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영애는 1일 지신의 SNS에 "오랜만에 빠마ㅋ 하러 왔어요~기분전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영애는 파마를 하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것으로,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영애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영애 SNS
이영애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영애 SNS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이지만 투명한 피부와 여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2011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영애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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