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비는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비는 흰 티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비SNS 특히 그는 평범한 일상복 차림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 속 다부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비는 최근 '1일 1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일 ‘1일 1깡’ 열풍에 힘입어 농심이 새우깡 광고 모델로 비를 발탁된 소식도 전했다.
또한 비는 Mnet '아이랜드(I-LAND)' 프로듀서 합류,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 해 유재석, 이효리와 혼성그룹을 결성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