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주목 받고 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SNS을 통해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라는 글이 담겨있다.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사진=구혜선 SNS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이혼 소송 중인 안재현과 오는 15일 첫 조정 기일을 두고 심정을 밝힌 것이 아니냐는 것이 대다수.
구혜선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9일 개최된 제25회 춘사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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