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청순한 근황 “빗소리가 위안이 되는 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한영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청순미가 돋보이는 아련한 눈빛은 물론, 날렵한 브이라인 턱 선까지 자랑하고 있다.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영 SNS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영 SNS
특히 한영은 “씻을 힘도 없다. 그래도 빗소리가 위안이 되는 밤. 잘자요”라며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도 덧붙였다. 현재 한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소통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MC로도 발탁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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