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린다G(이효리) “옛날에 MV 찍으면 무조건 비 맞았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싹쓰리가 본격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혼성그룹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린다G는 “옛날에 뮤직비디오 찍으면 무조건 비를 맞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거 없지?”라고 말했다.

싹쓰리가 본격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사진=놀면뭐하니 방송캡처
싹쓰리가 본격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사진=놀면뭐하니 방송캡처
이에 유두래곤은 “요즘은 이렇게 잘 안하지. 단체 군무가 많으니까”라고 답했다. 이후 세 사람은 비를 맞으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재정비 시간, 린다G와 비룡은 즉석에서 안무를 맞췄다. 린다G는 “멀리서 쳐다보지 말고, 같이 하자”라며 안무를 배웠다.

짧은 시간에 생각보다 안무를 잘 습득하자, 린다G는 유두래곤에게 “뭐야. 잘하네”라며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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