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폐암 투병중, 아침에 일어나 40분씩 걷는다”(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운동선수 특집으로 전 농구 국가대표 박찬숙, 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전 탁구 국가대표 현정화,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 전 체조선수 여홍철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철민은 “저도 열심히 걸으면서 투병하고 있다. 제 노래 ‘괜찮아’처럼 괜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몸상태를 공유하고 있다. 그는 “저 같은 경우 아침에 일어나면 숲속 길을 3~40분 걷는다. 투병중이라 빠르게 못 걷지만 되도록 보폭을 넓게 해서 걸으려고 한다”라고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봉주는 스포츠 선수들이 출연한 노래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